2026-04-05 14:00에 KBL 정규리그 LG와 부산 KCC의 대결이 열렸습니다. 최종 스코어는 부산 KCC 74-65 LG로 마감되며, KCC가 LG에 대한 긴 연패를 끊고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습니다. 이날 양 team’s 주요 선수로는 이정현이 24점, 숀 롱이 16점 12리바운드의 더블더블, 최준용이 17점을 기록했습니다. LG는 이 패배로 시즌 전적이 36승 17패로 남게 되었습니다.
경기 흐름 요약
- 1쿼터 LG가 초반 주도권을 잡았으나 부산 KCC의 수비 강화와 이정현의 해결사 기용으로 흐름이 점차 KCC 쪽으로 넘어갔습니다.
- 2·3쿼터를 지나며 이정현이 골밑과 외곽에서 활약하며 팀의 득점 흐름을 이끌었습니다. KCC의 팀 대응이 점차 조직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.
- 4쿼터에는 KCC의 공격 흐름이 더 강해졌고, LG의 수비를 상대로 18-9로 대폭 앞섰습니다. 종료 직전까지 접전을 이어갔지만 결정은 4쿼터 말에 이뤄졌습니다.
- 마지막 수훈은 이정현이었습니다. 종료 5초 전 자유투를 모두 성공시키며 승부를 매듭지었습니다. KCC는 12연패를 끊고 LG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습니다.
이정현은 이날 24점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해결사로 활약했다. 4쿼터에만 11점을 몰아넣으며 승부를 결정지었다.
핵심 선수 활약
- 이정현: 24점으로 팀의 최다 득점자. 4쿼터에서 특히 결정적 공격을 이끌었다.
- 숀 롱: 16점 12리바운드의 더블더블로 내부 득점을 견고하게 지지했다.
- 최준용: 17점으로 팀 공격의 또 다른 축이 되며 수비와 공격에서 균형을 잡아줬다.
경기 시나리오의 핵심 포인트
- 4쿼터의 집요한 공간 차단과 속공 전개가 KCC의 승리 요인이었다. LG의 주축 선수들에 대한 집중 마크가 효과를 발휘했다.
- 이정현의 결정적 순간들이 승부처를 바꿨다. 59-59 동점 상황에서 4쿼터의 주요 점수들이 마무리 타임의 분위기를 좌우했다.
실시간 순위 및 컨텍스트
| 구분 | 팀 | 승률 | 전적 |
|---|---|---|---|
| LG | 0.333 | 6경기 2승 0무 4패 | |
| 부산 | 0.519 | 52경기 27승 25패 |
★ 리그 상위 10개 팀 성적
| 팀 | 승률 | 전적 |
|---|---|---|
| SSG | 0.833 | 5승 1패 |
| NC | 0.833 | 5승 1패 |
| KT | 0.833 | 5승 1패 |
| 삼성 | 0.600 | 3승 2패 |
| 한화 | 0.500 | 3승 3패 |
| LG | 0.333 | 2승 4패 |
| 롯데 | 0.333 | 2승 4패 |
| 키움 | 0.333 | 2승 4패 |
| 두산 | 0.200 | 1승 4패 |
| KIA | 0.167 | 1승 5패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