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구 지역에 봄의 축제가 시작됐다. 달성군은 제28회 달성군수기 테니스대회의 개회식을 화원테니스장에서 열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대회를 본격화했다. 개막식은 300명 동호인이 참가하는 동호인 대회로 시작했고,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축구, 배드민턴 등 20여 종목으로 약 6,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.
대구 FC의 승격 경쟁과 주목 포인트
한편 K리그2에서 승격 후보로 꼽히는 대구FC와 서울E의 맞대결은 3453일 만의 재대결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. 이번 매치는 팀 간의 전술 대결과 선수 구성의 차이가 승격 여부를 좌우할 중요한 지표가 될 전망이다. 대구는 공격과 수비의 균형을 바탕으로 시즌 목표 달성을 노리고 있다.
- 개회식: 300명 동호인 참여의 동호인 대회로 시작
- 오늘의 축제 규모: 20여 종목, 6,000여 명 참여 예정
- 주요 매치: 대구FC vs 서울E, 3453일 만의 맞대결